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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efik

간단히 "리버스 프록시"인데, 정말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. 그만큼 쓰기는 좀 어렵긴 하네요.

  1. docker, k8s 등의 컨테이너 환경과 연동해서 서비스를 자동으로 도메인과 연결해서 외부에 노출시켜 줍니다.
    1. docker 를 사용할 경우 설정에서 label을 붙이면 traefik이 자동으로 인식하여 라우팅해줍니다.
  2. 자동으로 letsencrypt의 인증서 발급 및 갱신 (with CloudFlare)
  3. 로드밸런싱 및 부하 분산
  4. 여러 미들웨어를 지원

가장 큰 장점이라면 해당 서버의 docker, k8s 의 컨테이너에서 label을 인식해서 자동으로 해당 도메인으로 라우팅해준다는 점인데, 제가 마지막으로 찾아본 바로는 같은 서버에서만 적용됩니다. 다른 서버로 라우팅하려면 dynamic config를 사용해야 하는데, 이건 별도의 yml 파일을 만들어줘야 해서 오히려 좀 불편한 부분이었네요.

traefik-architecture.png

회사는 프랑스 회사이고, 이름도 영어의 traffic을 프랑스식으로 적은 것이라고 합니다. (근데 프랑스어로 교통량은 다른 단어입니다 ㅎㅎ)